2025년을 마무리하고,
2026년을 시작하면서 집에 있던 술들을 꺼내서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.
묶은 먼지도 털어주고, 관심을 주지 못해 맛이 변하거나 상한 술은 아쉽지만... 싱크대로...
그렇게 남은 술들을 정리해보니 총 66병의 마시지 못한 술이 남아 있더라구요.
- 소주 12병
- 증류주 31병
- 약청주 11병
- 그 외 12병
- 증류주 31병
- 약청주 11병
- 그 외 12병
전통주 구독 서비스 [술담화]를 벌써 수년째 이용하다 보니,
그때그때 마지지 못하는 술들이 넘쳐나고 있네요.
2026년에는 맛있는 술들, 아끼지 말고 맛있게 마시고,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아야 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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